선생님들께 감히 여쭙습니다
현재 지방 일반고 수시러이고, 고2때 물리1 전교1등 했습니다.
근데 몇주동안 물리1 공부를 안하니 문제풀던 감이 막 떨어지는게 느껴집니다.
어차피 3학년 1학기에 물2 공부할거니까 방학부터 물리2만 꿋꿋하게 밀고 나갈지, 아니면 정신차리고 물리1을 다시 열심히 공부해서 수시최저를 맞춰야할지 고민이됩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물2 응시자수, 표본 문제, 그리고 27수능에 찾아올 물스퍼거 형님들까지 무서운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더군요. 그래도 수능까지 남은 시간동안 열심히 노력하면 2~3등급정도는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해서 질문 남겨봅니다.
표점용은 몰라도 최저용으로는 정말 좋았던적이 한번도없음
일단 3컷은 널널하니 괜찮을수도 근데 올해는 모르겠음
3은 표본 썩어도 항상 따기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