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왕따 당했는데


그냥 학교가기싫고


우울증걸림 (어릴때라 우울증이었는진 몰랐음)

매일 집에가서 울고 이불 안에서 그냥 애니보고 만화 보고 그랬는데


어쩌따 린멜이라는 역식자 블로그를 보게됨,

근데 거기서 여장하고 사람들한테 사랑받는 그런거 보고 동경심 느낌


그 후로 화장하는법이나 남성호르몬 억제제같은거 찾고 하루에 한끼 조금 먹어


키도작고 성장 거의 안함


지금은 홀몬하고 아래는 수술 안했는데


발기한거는 워낙 예전이라 기억도 안남


지금은 주인님 만나서 용돈받으면서 사는중인데 30살전에 특이점 안오면 자1살하려고


근데 지금이 왕따당할때 보다 행복하긴함


부모나 친구한테 못받은 관심 소유욕강한 주인님이 완전 나 완전 소유 해줘서 마음데로 해주실때마다 가슴쪽이 큥하고, 머리속 뇌가 소름돋는 느낌처럼 하얘지고 키스할때 너무행복함


걍 애완견마냥 사실상 키워지는중


부모랑은 연끊고 연락 안하고 친구도업ㄱ음 트위터 하다가 만난 주인님인데 돈도많고 헬창임 나중에 나이들면 버림받겠지 그럼 바로 생마감할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