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학 양자역학 수학
2년만에 아는 개념에 푸는 방법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진짜 새로운 것을 진지하게 공부하고 친구랑 낮에 게임하고 그 고닉 비추 박으니 10월 11월과는 반대로 기분 좋고 사는 맛이 생긴다
아쉬운 점은 여친 없고 높은 확률로 내년에 다시 수능공부를 해야한다는 것쯤?
수능공부 1년 더하기는 싫지만 더 큰 미래를 위해 한번쯤은 더 할 수 있는거 아니겠냐

아니 시발 잘보고 싶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