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 잘안내고 말투도 계속똑같고 그렇다고 사회성 씹노답인 좃찐따마냥 남들 다 웃을때 안웃는것도 아님
그런애들이 진짜 심하게 화날때도 보면 감정에 휘둘려서 행동이나 말 과격해지는것도 아니고 존나 이성적임 빡치긴 개빡쳤는데 다혈질적이지가 않음 걍ㅋㅋㅋ
그런애들이 천박하게 욕쓰고 ㅋㅋㅋ 거려도 이새끼가 하는 건 뭔가 웃기고 재밌는데 다른 누군가가 하면 걍 비호감임
개찐따새끼들은 부들대지 않으면 쿨찐같아서 더 병신찐따같고 부들대면 3자들 입장에서는 걍 개웃긴 서커스공연임 그렇다고 무시하면 쫄튀로 취급당함
근데 저런새끼들은 안 부들대면 "저새끼는 원래 저러니까.. 뭐.." 이러고 부들대면 "저건 좀 빡칠만하네.." 이러고 무시하면 "무시가 답이긴 하지 ㅋㅋㅋ" 이런 식으로 바라봐짐
여기에도 완장들중 두놈이나(언급은 안하겟음) 비추처먹는 그새끼보면 딱 그런 부류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인식됨
애들 질풍노도의 시기 끝나고 고딩쯤 됏을때 보면 그런애들 꼭 한놈씩 있음 매사에 나긋나긋하고.. 착한데.. 공부나 예체능 또는 뭔가를 잘하는 새끼..
경험담으로는 고2때 같은반이엇던 못생기고 안경잡이인 모범생놈 잇엇는데 생긴건 진짜 조용하게 생겻는데 드립력도 웃기고 주위에 밥 같이 먹을 친구들도 잇고 공부도 졸라 잘함 무슨 안좋은일 겪어도 화도 잘 안내는 애였음 오히려 그걸 드립 재료로 써먹는 새끼였음
찐으로 화낼때도 "하.. 씨발.." 조용히 이러고 있는게 끝인데 주위 애들보면 다 쫄아잇음 웃긴건 얘 키도 작고 마른애엿음
얘는 지금 인서울 의대갓는데 최근에 길거리에서 진짜 우연히 만낫는데 성격 그대로고 피부도 십창난 놈이 예쁘장한 여친도 생겻더라...
그래서 진짜 요즘 느끼는게 어딜가나 찐따취급도 안받아서 열등감도 못느끼고 딱히 욕심도 과하지 않아서 나긋나긋해지는거임 나같이 잘하는거없는 찐따새끼들은... 하 걍 ㅅㅂ 여기서 더 말하면 좆같아서폰던질거같다 씨발
좋은 성격은 어케 만드는걸까
요약하자면 카가미쿠로랑 성보는 성격이 착하고 인싸이며 이쁜 여친이 있다?
이건 인싸들을 정확한 통찰력으로 분석한 명문이다 무리에서 하하호호 떠드는 인싸들을 쳐다보기만 할뿐인 찐따가 아니고서야 이런 글이 나올수없음 념글감이노 - dc App
구김살 없는 사람 정말 부러움
쪼는이유가 걍 뭔일에도 웃던놈이 화내면 진짜 내가 잘못한거 있는거같아서 멈칫하게 되더라
아.
야이개새끼야
글삭제해라.
말빨이 좋으니까 예쁜여친 사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