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이럴까?

이렇게 했어야 했는데

이렇게 해 볼까?

끊임없이 자기를 후회하고 바로 세우느라

타인이나 다른 일이 들어설 자리를 주지 않습니다.

물론 나에 대한 생각은 진지하게 해야 합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자신에게만 집중하면 좋지 않습니다.

가끔은 나를 가볍게 놓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간혹은 나를 잊어 먹기도 해야 합니다.

자아가 너무 강하면 자기애, 집착이 됩니다.

삶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