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에서 분위기좀 푼다고 떠드는와중에도
의도적으로 침묵함

원래 과묵하거나 말빨이 없다기엔
본인한테 질문이나 뭔가 들어왔을때
의도적으로 흘려보내는 느낌을 많이받았음
그후론 쪽 침묵하고

관악 다니셨음
사바사겠지만 이런 사람이 더없진 않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