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강의실엔 정적이 찾아오고교수와 학생들 모두가 날 쳐다보는 가운데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는 채로빈자리를 급히 찾아고개를 숙이고 앉으러 가는 게너무나도 부담스러움
그런걸 즐기는거 아녔냐고
그걸왜즐겨 ㅅㅂ
장기자랑 한번하면 용서해주던데
그런거못함
수치플 제대로 즐기네 칼럼 공유좀
아무도안보던대
강의실이 앞문만두개임..
특정완
인사해줘
ㄹㅇ 아니그리고 한 5분전에 들어와도 첫주라 그런가 자리 꽉 차있음 ㅠㅠ
ㄹㅇ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