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중에 딴짓하는 사람이 없고 라운지에서 전공책이나 논문읽는 사람이 존재하고 내용을 이해 못하는 학생은 아예 안보이는데 엊그제 배웠던 내용으로 웃으면서 학우들이랑 떠드는 사람이 있는걸 보면 신기한걸 넘어 무서울 지경이다
근데 교수들이 학생을 저능아로 상정하고 가르치는건 비슷한듯
어디인디
건국 > 연세
@암염핥기 차이날만하노
나도 대학가고 싶당
연대 붙으면 학식사줌
부럽다,,
정신 안차렸다간 순식간에 도태될것같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도서관 오늘 가보니까 30~50% 정도 차있던데 건대에서 2학년까지 마쳤고 3학년으로 편입함
ㄷㄷ
근데... 마음 한 켠에 전북대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