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좀 서론을 적어보자면
본인은 현역임
이번주에 본 3모 성적은
국 수 영 사문 지1
80 100 72 31 48
1 1 3 4? 1 인거같음
사문 왜 저지랄이냐면 노베로 침
방학 동안 국어 올리겠다고 탐구 하나 없는 상태로 공부함(지1만 공부)
그리고 3모 치고 나니까 영어가 ㅈ됏지만 일단 두고 본인 수학은 자신 있어서 이정도면 이제 탐구 하나 정해서 해야하는데
물리가 너무 하고 싶은거임!!!!!!!
근데 안타깝게도 본인은 물1을 잘하지 못했음
걍 어느날(1월 27일이였나) 갖자기 ㅈㄴ 신의 계시마냥 물리가 너무 하고 싶어지고 이 열정을 억누를 수가 없었음
근데 주변에서
수학은 그렇다고 쳐도 국어가 88같이(이정도면 걍 모평은 무조건 100) 만점 수준도 아닌데 굳이 리스크를 감수하면서까지 2과목 할 이유가 없다고 하는데
솔직히 ㅈㄴ 맞는말 같긴 하거든
근데 내 열정을 이길 순 없으셈
논리적으로 뭐라고 말해야함?ㅈㅂ
지2로 올려서 투과목 찍먹이라도 해보고 하는게
서울대 목표라고 하면 명분은 충분하긴 하지
과외 받아라
남들이 뭐라 하든 뭔 상관임 그냥 ㄱㄱ
물2지2해라
남들이 하지 않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잇다...곤 하지만 가슴이 시킨다면 어쩔수 없지
국어80이 1이야? ㄹㅈㄷ네 수준 - dc App
물2지2 ㄱㄱ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