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의대 다니나요?
자기 인생의 주어가 대부분 남이라니, 참 비극적입니다.
근데 무열이는 걍 본인이 관심을 끌고 다닌거긴함
뭐 연예인 같은건가? 연예인 얘기만 하루종일 하는 그런 기분이려나. 난 연예인이 자지를 빨던 보지에 불을 지르던 내 저녁메뉴가 더 중요해서 이해는 안가지만.. 조선인들은 남에 너무 관심이 많아.
근데 무열이는 걍 본인이 관심을 끌고 다닌거긴함
뭐 연예인 같은건가? 연예인 얘기만 하루종일 하는 그런 기분이려나. 난 연예인이 자지를 빨던 보지에 불을 지르던 내 저녁메뉴가 더 중요해서 이해는 안가지만.. 조선인들은 남에 너무 관심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