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고립계라 해봐야 대부분 문제가 물질은 이동 안하고 에너지만 이동할텐데 단열=에너지출입x(단 외부에서 주는건 받음)//금속소재=에너지출입o//아예 문제에서 열은 외부로 이동하지 않는다, 열은 외부로 일부 이동한다 이런식으로 나옴 - dc App
익명(festival9358)2026-04-10 00:34
답글
열파트가 아니라 일과에너지, 에너지 보존쪽에서 나오는 문제는?
익명(121.169)2026-04-10 00:43
답글
@ㅇㅇ(121.169)
따로 구분할 이유가 없음 열파트는 정의인거고 일에너지, 에너지보존은 그거 쓰는거니까 - dc App
익명(festival9358)2026-04-10 01:25
감이 안오는데 구체적인 예시좀 들어보셈
부피가 급격하게 변한다 > 단열
자유팽창 > w=0
보통 이런식이긴 한데
암염핥기(judenraus)2026-04-10 00:51
사실 같은 문제라도 정의에 따라 달라짐
예를 들어 자유낙하 하는 공을 생각해볼때, 지구와 공을 같은 계로 잡으면 K+U=0.5mv²+mgΔh=0과 같은 꼴이 됨
반대로 공만을 하나의 계로 잡으면, 중력은 더이상 내력이 아닌 외력으로 작용하므로 공 자체는 비고립계가 됨 따라서 K = W 형태로 쓰임. 이때 W는 중력이 한 일로 -mgΔh와 같음
비고립계라 해봐야 대부분 문제가 물질은 이동 안하고 에너지만 이동할텐데 단열=에너지출입x(단 외부에서 주는건 받음)//금속소재=에너지출입o//아예 문제에서 열은 외부로 이동하지 않는다, 열은 외부로 일부 이동한다 이런식으로 나옴 - dc App
열파트가 아니라 일과에너지, 에너지 보존쪽에서 나오는 문제는?
@ㅇㅇ(121.169) 따로 구분할 이유가 없음 열파트는 정의인거고 일에너지, 에너지보존은 그거 쓰는거니까 - dc App
감이 안오는데 구체적인 예시좀 들어보셈 부피가 급격하게 변한다 > 단열 자유팽창 > w=0 보통 이런식이긴 한데
사실 같은 문제라도 정의에 따라 달라짐 예를 들어 자유낙하 하는 공을 생각해볼때, 지구와 공을 같은 계로 잡으면 K+U=0.5mv²+mgΔh=0과 같은 꼴이 됨 반대로 공만을 하나의 계로 잡으면, 중력은 더이상 내력이 아닌 외력으로 작용하므로 공 자체는 비고립계가 됨 따라서 K = W 형태로 쓰임. 이때 W는 중력이 한 일로 -mgΔh와 같음
결국 관점차라 크게 신경쓸필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