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인혁 듣고 있는데
돌림힘 때는 그냥 문제 상황대로 힘 표현해서 식 세우거나 하면서 제법 효율적으로 풀었음


근데 포물선은 뭔가... 뭔가 잘 안 됨
문제 상황이나 조건 보면 대충 이런 식이 나오겠구나 싶어서 어찌저찌 풀긴 푸는데
풀이의 효율은 둘째치고 문제 풀이의 전반적인 과정 자체를 보는 시각이 없는 것 같음


돌림힘 할 땐 손이 가기 전에 이렇게저렇게 풀면 반드시 풀린다는 확신을 가지고 풀었는데
포물선 때는 조건끼리 따로 놀다가 일단 써놓고 보니까 어떻게 섞으면 대충 풀리겠는데 이런 느낌...


방 풀이 듣고 복습할 때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