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 3년이 흘렀네


이 갤은 입시할때 많이했었지 정말 한떄 칼럼 천국이었어서 덕분에 감사하게 공부했다.

그 이후로 가끔 힘들때마다 와서 글이나 끄적끄적 되고 가는듯..


다들 잘 사니?


나는 너무 외롭다. 너무 고독하다....

기댈곳도 없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내가 할 수 있는건 오늘 하루를 잘 마무리하고 내일은 기분이 좋아지길 기도하는 수밖에 없다.


그시절 물2갤 고닉들도 그립고 그냥 다 그립고 입시 정말 힘들었지만 돌아오지 않을 지난 날이 너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