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선택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묵묵히 사수까지 왔는데
막상 주변에 몇명은 취업해서 연락이 적어지고
친했던 친구 군대가고 하니까 요즘 너무 힘들다
미필이라 진짜 더 좆된거 같아서 밥도 안넘어감 잠도 안옴
최근들어서 내가 이렇게 약한 사람이었나를 느끼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