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선택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묵묵히 사수까지 왔는데 막상 주변에 몇명은 취업해서 연락이 적어지고 친했던 친구 군대가고 하니까 요즘 너무 힘들다 미필이라 진짜 더 좆된거 같아서 밥도 안넘어감 잠도 안옴 최근들어서 내가 이렇게 약한 사람이었나를 느끼는중
지금 공부하는 순간만을 생각하려하면 좀 낫더라...
위로감사...
바쁘게 살면 잡생각은 안들어서 좋더라 공부가 잘 안되면 산책같은거 하면서 생각을 정리해봐
멈추지 말라고...
나도 미필05 같이 힘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