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이고 의대 수시 최저러입니다 (최저에 과탐 선택 필수임)
제가 어쩌다보니 5모때까지 과탐 과목 하나를 못 정했었어요 (나머지 하나는 물리1임)
그러다가 6모가 한 달밖에 안 남았어서 조급해진 마음에 물1을 잘하면 물2도 잘 할거라는 말을 듣고 급하게 처음으로 물2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한 달이라는 기간동안 할 수 있는 건 수특 2단원까지만 한 번 보는것이었고, 결론적으로 오늘 물2 43점이 나왔습니다.
4페이지 넘어왔을때 딱 10분 남았었고, 그 10분동안 4페에서 풀어낸 건 없습니다. 4문제 중 3점 하나 찍맞했어요. 123페이지는 찍은 거 없이 다 풀어서 맞췄습니다.
이번 6모 국어는 4등급(최저 버림), 수학은 96점, 영어는 83점, 물리1은 48점이었어요.
목표는 3합4이고, 과탐 꼭 1등급 맞아야해요.
지금 이 상태에서 계속 물2를 하는게 맞을까요?
그리고 만약 계속 하는 걸 추천하신다면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좀 알려주세요 ㅜㅜ 스킬도 좀 배우고 싶고 물2 잘 하고싶은데 아는게 수특 개념밖에 없고 정석적으로만 풀어요
할거면 칼럼 정독하셈 나도 그렇게 했음 - dc App
수학 영어 물1으로 맞추면 안 됨? 과탐 평균으로 들어가나
네 평균이에요
근데 진짜 이런 사람들은 이해가 안가는게 탐구 등급만 맞추면 되는거면 1개틀리면 1이 간당간당한 물2를 굳이 왜 하는거임?진짜 순수 궁금한건데 . 수시충이지만 사실 마음속에 정시로 서울대가 있는게 아니면 설명이 안됨. 그냥 지1하셈 인원수 땜에 탐구중에 백분위 1컷이 제일 안정적이라 무조건 지1이 맞음. 마음속에 서울대 정시가 있는거면 물2 하는걸 안 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