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없었는데 워크북이 추가됐어
이게 목차야
단순 흥미를 돋구는 칼럼부터 학습에 도움되는 칼럼, 시험 운용에 유익한 칼럼들도 있어
본편은 이렇게 생겼어
개념 설명과 더불어 단원별 코멘트도 왼쪽 맨 위처럼 쓰여 있어서 읽어보면 도움이 될 거야
워크북의 문제는 이렇게 생겼어
단순 오지선다가 아니라서 개념을 확인하기에 좋아
작년과 비교해서 워크북이 바뀐 것 말고는 큰 변화는 없는 것 같아
개념 책으로 쓰기에 매우 추천해
하지만 문제를 풀기 위해 책을 구매하는 건 비추천해
끗
후기늦게써서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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