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1학기때 대학생활 잘만 하면서도 괜히 수능공부 기웃거리면서 계속 했는데 본가 내려와서 예전에 듣던 노래들 들으니까 여기서 수능공부 하던 것들이 하나둘씩 떠오르고 좀 많이 힘든 기억들인데 그 기억들이 결국 무가치해져버리는 듯한 느낌이 싫어서 결국 또 입시판 기어들어오게 되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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