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얌전히 화작해야겠음
고2때부터 화작하면 언매 안해도 된다고 개꿀로 생각하고 고2모고에서도 문법 유기했었는데
표점차? 시간단축? 그런건 안중에도 없었음
그냥 나는 문법이 싫었음 
기괴한 고어가 마치 내 눈에는 고어로 보였음
이제와서 언매 하는건 걍 정신병의 일종이라는걸 알게됨
페미같은 생각으로 유리천장 호소하지 말고 
묵묵히 화작.
달려야겠음
언매해서 설령 한두개 틀려서 화작 만점이랑 본전 뽑는더고 하더라도
언매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 불안감 고려하면
화작이 무조건 맞다
우직하게
끌고간다
가자
나는 간다
나는 화작의 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