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정도면 거의 손절각 잡은거아닌가
예전에 본거같은데
걍 손절이지머
그게 꼽일수도 있는데 걍 무식한 경우라면 지딴에는 궁금해서 물어본다고 했을 가능성도 배제할수는 없는데 말투나 상황보면 대충 감잡히긴하지
어떤 고닉얘기 아니었나
모라타맘 부랄 떨리는중
그럼 뭐 우울증을 핑계로 찌르는 거지
그정도면 거의 손절각 잡은거아닌가
예전에 본거같은데
걍 손절이지머
그게 꼽일수도 있는데 걍 무식한 경우라면 지딴에는 궁금해서 물어본다고 했을 가능성도 배제할수는 없는데 말투나 상황보면 대충 감잡히긴하지
어떤 고닉얘기 아니었나
모라타맘 부랄 떨리는중
그럼 뭐 우울증을 핑계로 찌르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