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수능 82나왔는데 애초에, 시험장가서 어? 이거 주제가 뭐겠는데? 이지랄하면서 예측하면서 절대 못읽는다고 느낌.

그냥 연결되는 키워드끼리 모아가고,상위서술범주 주면 그냥 입히고,아니면 말고 구분되는 키워드는 어떤지점에서 구분되는지 체크정도만하고, 대충 쓰던내용과 이질적인 부가정보나오면 어떤지점에서 다른지 체크하면서 키워드 배치하는데 급한데, 지금 어느 서술범주 구간이지? 주제가 뭐지?그지랄하면서 읽을 시간이 어딨음.

체화되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진짜 연결/구분이 전부임 시험장가면 다른데 소모할 시간도 없음. 

문학/화작은 강의 듣는게 나은데 독서는 ㄹㅇ 구조도 좆까셈 의미없음 문학은 인물정보 - 갈등 - 반응,태도 이런게 구조도 잘짜서 잘먹히는데, 독서는 전혀아님.

진짜 분석할때는 최고이긴한데, 배워간 점도 많은거같고, 제한된 시간안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