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탓는데 학생이라서 1200에서 할인받아 800낼수 있으니 "학생이요"
라고 했는데 마스크 때메 안들렸는지 1200원을 찍는거임
그래서 "저 학생인데 800원 아닌가요?" 라고 했음.
근데 내가 그런말을 안했다 하는거야. 그래서 "네? 저 했는데"
라고 했는데 반말하지말라면서 존나 소리지름ㅋㅋ
한 30대 초중반 같았는데 돼지라서 육성도 크니까 전부 나 쳐다봄.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저 반말 안했습니다"라고 하니까 그렇
게 들렸다면서 싸가지 없게 말하지 말라면서 동전 400원 주더라
그래서 기분 좆같아서 걍 대화 끊고 맨 앞자리에 앉았는데 존
나 궁시렁 거려서 다음역에서 내림 ㅋㅋ 이런경험 처음이였다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셈. 차피여기 글쓰면서 다시 상기하고 분노해도 금방 잊혀질거 화도 안내고 잊으면 더 이득 !
버스 너무 미개함 극혐
반말하지 마세요
나같으면 존나 싸웠을텐데 이걸 본인이 참고 바로 다음역에서 내려서 손해보네 화병나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