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이과로 재수하고 있는데 다행히 머리가 좋아서인지 4개월만에 수가 빼고는 안정 1 만드는데 성공함. 물1 같은 경우에도 f=ma 도 모르는 상태에서 안정 1 나오기까지 딱 한달 걸림. 물리 하다보니까 재밌는 것 같은데 물2 해볼까? 수가는 지금 2~4 진동이긴 한데 수능 때까지 물고 늘어질 예정. 9모까지 차차 두고볼려고. 수학 안 잡히면 나형으로 영화과 입시나 다시 준비해보고. 짜피 어떻게되든 상관없. 물1보다는 지1이 나한텐 훨씬 어려웠는데 사람들이 물2대신 차라리 지2해보라 그러던데.. 위험리스크 떠안고 물2 해볼만 하냐? 솔직히 특별히 더 어렵다는 느낌은 못 받겠던데 이과 입시는 첨이라 이쪽으로는 1도 몰라 도와줘 점수가 생각보다 쉽게 오르니까 갑자기 서울대 가고싶다는 욕구가 든다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