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도 모르고 감히 죽은자를 되살려서 어머니의 따뜻함을 찾으려고 하는 녀석들 중에 한 명은 설 수 있는 다리와 하나뿐인 가족을 잃고 다른 한 명은 몸 전체를 빼앗겨서 따뜻함을 느낄 수 없게 되었지 아이를 되찾으려 한 자는 다시는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몸이 됐고 나라의 미래를 보려던 자는 시력을 빼앗겨서 이제 그 미래를 볼 수 없게 됐다 인간이 자만하지 못하도록 적당한 절망을 주지
ㄴㄷㅆ
진리의 문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