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고닥교물리랑 일물따리바께 안했지만은
지금까지 느낀점은 먼가 배울때 너무 일반적인 상황을 상상하려고 하기보다는 지금 배우는 특수한상황에대한걸 익히는데에 중점을 둬야하는듯
그렇게 계속 배우면서 조금씩 내가 분석할수있는 현상의 범위를 넓혀가야하는데
십 나는 존나 배우는도중에생기는 궁금증을 시발 참지를 못함. 뒷부분에서 알려주는걸ㅅㅂ 뒷부분 안보면서 지금 아는것만으로 혼자 뭔가 해보겠답시고 똥꼬쇼 하다가 시간날리는일이 되게 많았음ㅋㅋ 머리에 든게 있어야 응용이 가능한건데 시발 머리에 지식을 쑤셔넣어주는데도 그걸 거부하고 스스로 정체해있는짓을 되게 많이 했더라
혼자 뭔가 해보려는것도 적당히하면 좋겠지만 정체해있는시간이 지식을 습득하는시간보다 많아질정도로 꼬라박는건 기초레벨에선 자제해야겠음..
수학은.. 그나마 물리머리보단 수학머리가있는지 좀 그런게 덜함ㅋㅋ 물리할때 유독 헛짓거리를 많이하게되더라
나도 예전에 원뿔 부피공식보고 그거 유도하려고 별지랄을 다했음 구분구적법 아이디어까지는 갔는데 결국 시그마 합공식 몰라서 실패함
먼가 시도하는건 교훈도 얻고 좋은데 너무 그거에만 메여있으면 당장 해야할것들을 놓치게되더라 내가 수능병신인것도 그런게 한몫하는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