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은지 6년 됐는데 그냥 한 번 입에 대면 끝임


나도 처음엔 진짜 존나 맛없고 대가리 핑 돌고 시발 이딴 짓을 왜 하나 싶었는데


애들 따라 몇 번 더 하다보면 이젠 거부감 핑 도는 거 없어지고 갈망하게 됨


그럼 이제 평생 간다


6년 됐는데


아직도 생각날 때가 있음


담배는 끊을 수가 없다


평생 참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