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젠가 웬 급식셋이서 존나천천히걸으면서 길막하길래 비집고 들어가서 지나갔는데
뒤에서ㅅㅂㅋㅋ 변성기온목소리로 감히 내 어깨빵을 쳐?
이지랄 하더라
불러세울까봐 빠른걸음으로 튀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