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 시즌에 운 ㅈㄴ 안따라줬을 때 프로의식 유지하면서 정말 열심히 뛰는 모습 보고 1차로 반했고

20/21 시즌 초반에 레스터한테 5-2로 털리고 토트넘한테까지 지면서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는데 정신차리고 21연승한거보고 푹 빠짐

저번 시즌 맨시티 챔스 우승 못해도 별로 안빡쳤음 오히려 선수들 너무 수고했다는 말밖에 안나오고

2년전에 U17 월드컵 준우승이랑 비슷한 느낌이였달까?

맨시티=철새 이미지가 강한데 사실 맨시티가 맨유보다 먼저 생기고 선수들 프로의식은 따라올 팀이 없다

그리고 본인 차애 선수가 베실바 포든 워커임 이것도 영향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