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하고 누워있는데 이새끼 침대 위로 올라와서 내 옆에 같이 누움

내려가라고 했는데 계속 뻐기다가 갑자기 내 팬티 속에 손을 쑤욱 집어넣는거임;;;;

빼라고 말하기도 무섭게 부랄이랑 꼬추 기둥을 만지작만지작... 내 꼬추가 친구 손맛에 반응하는거임 ㅅㅂ....

그렇게 헤으응거리다가 친구가 갑자기 팬티를 내리고 혀로 귀두 밑을 존나 핥는거임...... 하... 쿠퍼액 존나 나와서 너무 부끄러워서 눈가리고 있는데 갑자기 꼬추를 손으로 쥐고 위 아래로 존나게 흔들어서 울뻔함 ㅠㅠ

그러니까 기부니가 야릇해지고 다리가 후들후들 엉덩이가 불끈불끈 거리다가 마지막에 친구가 입으로 고속바큠 시전해버림 ㅠㅠㅠ

결국 참지못하고 친구 입에 그대로 나의 애기씨를 ㅠㅠ...

그렇게 안고 같이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