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가 목표라면 말릴생각 없으니 뒤로가기 누르면 됨
고3인데 수능은 조졌지만 미련이 남아서 재수하려는거면 인생에 후회없이 ㅈㄴ공부해보고 싶다면 한번쯤은 해볼만함
근데 재수했는데 "좀만더 맞으면.." 하면서 매몰비용때문에삼수의 길로 들어선 순간 수능치는게 점점 만만해짐
좀못보면 내년도 칠까 생각하며 공부는 재수때보다 안하는데
수능은 끝없이 치는 애들이 있음
본인이 1년간 공부를 어떻게 했는지 돌아보고 n수를 결정하셈
그리고 재수 끝났는데 삼수해서 더좋은데 가고 싶다면 그 이유를 물어보고 싶음 진심으로 설물천같은데 3수이상해서라도 들어가서 공부해보고 싶다면 그건 그사람의 생각이니 내가 뭐라할 입장이 아님
다만 공대나와서 취직을 생각하는거라면 차라리 인서울 공대나 경기권 대학들어간후 편입을 하거나 학점잘따서 대학원을 생각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음
결론적으로 재수는 고3때 공부제대로 못한 미련때문에 할수있지만 삼수이상부턴 왜 n수하는지에 대한 확실한 이유를 갖고 시작하면 좋겠음
의대,설대를 꼭 갈거다같은 확고한 목표나 이유도 없고 1년간 공부습관에 대한 피드백도 없는데
단순히 재수망해서 어영부영 n수한다면 재수 혹은 고3때처럼 멸망할테니 잘생각해보길 바람
본인은 이번 4번째 입시판에서야 탈출하는 입장이지만
N수할 친구들중에 단순히 재수망해서 혹은 좀 못봐서 삼수하는거라면 다시한번 깊게 생각해보고 결정하셈
3수까지라도 성공하면 혹은 목표가 의대라면 모를까
n수는 진짜 솔직히 말해서 인생낭비임
고3인데 수능은 조졌지만 미련이 남아서 재수하려는거면 인생에 후회없이 ㅈㄴ공부해보고 싶다면 한번쯤은 해볼만함
근데 재수했는데 "좀만더 맞으면.." 하면서 매몰비용때문에삼수의 길로 들어선 순간 수능치는게 점점 만만해짐
좀못보면 내년도 칠까 생각하며 공부는 재수때보다 안하는데
수능은 끝없이 치는 애들이 있음
본인이 1년간 공부를 어떻게 했는지 돌아보고 n수를 결정하셈
그리고 재수 끝났는데 삼수해서 더좋은데 가고 싶다면 그 이유를 물어보고 싶음 진심으로 설물천같은데 3수이상해서라도 들어가서 공부해보고 싶다면 그건 그사람의 생각이니 내가 뭐라할 입장이 아님
다만 공대나와서 취직을 생각하는거라면 차라리 인서울 공대나 경기권 대학들어간후 편입을 하거나 학점잘따서 대학원을 생각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음
결론적으로 재수는 고3때 공부제대로 못한 미련때문에 할수있지만 삼수이상부턴 왜 n수하는지에 대한 확실한 이유를 갖고 시작하면 좋겠음
의대,설대를 꼭 갈거다같은 확고한 목표나 이유도 없고 1년간 공부습관에 대한 피드백도 없는데
단순히 재수망해서 어영부영 n수한다면 재수 혹은 고3때처럼 멸망할테니 잘생각해보길 바람
본인은 이번 4번째 입시판에서야 탈출하는 입장이지만
N수할 친구들중에 단순히 재수망해서 혹은 좀 못봐서 삼수하는거라면 다시한번 깊게 생각해보고 결정하셈
3수까지라도 성공하면 혹은 목표가 의대라면 모를까
n수는 진짜 솔직히 말해서 인생낭비임
약간 두서없게 쓴부분은 양해를 부탁함
설물천, 직업은 연구원 목표인데 이번 국어를 고1포함 최하백분위를 맞아봄 이거 3수 확정이라고 생각하는데 하는게 맞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