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혼자 하는게 아니라 부모랑 충분히 상의끝에 원서 접수하는게 맞고 부모님 역시 의견을 제시할 권리가 있다는 점은 공감함
근데 하루종일 냥대가 어떻고 서강대는 국어 반영이 어떻고 이런얘기 하시면서 내가 관심 전혀 없는과 이름 대면서 여긴 어떻니 어쩌고저쩌고 하시는데 좀만 덜하시면 좋겠네 ㅋㅋㅋㅋ
근데 하루종일 냥대가 어떻고 서강대는 국어 반영이 어떻고 이런얘기 하시면서 내가 관심 전혀 없는과 이름 대면서 여긴 어떻니 어쩌고저쩌고 하시는데 좀만 덜하시면 좋겠네 ㅋㅋㅋㅋ
그러기 시작하면 내가 집을 나와버림
내가 이럴줄알고 가채점표 안썼다고 구라쳤는데 성적표 나오니 12월 내내 이얘기하시려나 ㅋㅋㅋㅋ
아까 말해봤는데 닥치고 얼른 군대나 해결하래
군대는 다행히 안갈방법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