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 전학감

키 150에 교내 탑2미소녀임(주관적)

아무런 접점이 없었음

여름방학때 어쩌다 페메함

학교가니 내가 근처에가면 피함(현실에서는 말안함)

아는 여자선배랑 노가리 까던중 걔가 나 좋아한다는 말들음

나도 딱히 거부감 없어서 걔한테 카톡으로 하고픈말 없냐고 물어 봤고

걔가 고백해서 사귐

내가 자기 잘 놀아줘서 좋아하게 됐다고함

그때는 좀 인싸고 체육대회 축구결승 역전승 시킨게 좀 큰듯

저녁시간에 음악실에서 노가리까는데 눈감아보라더니 뽑오당함

근데 결국 내가 병신이여서 헤어지고 여자랑 사적으로 말안한지 4년됨

반응 좋아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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