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니네 땜에 대인기피 피해망상 생기고 아직까지 세상 살아가며 사람 대하는 게 너무 어려운데 혼자 개같이 살다가 누구누구 은사님 만나서 좋은 말 듣고 쳐맞고 회개했어요 앞으로 성실하게 살게요 느그애미 씨발창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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