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시발 내가 ㅅㅂ 삼수를 고민할 줄은
삼수는 ㄹㅇ 인생망한사람들인줄 알았는데
이제야 깨달았다
그들도 모두 한끗차이의 사연있는 사람들이었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