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부터 초5까지 같이 있던 태권도 사범임

이양반이 되게 재미있어서 어렸을때  약간 동경의 대상이었음

그래서 맨날 학교에서 웃기려고 하고 그랬음

이 슨상 덕에 외향적인 인간이 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