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들이 어떤문제에서 뭐가 오류가있고 뭐가 심각하게엇나갔고 이런걸 어케알음 기껏해야 참신성 이게끝이지
아니면 뭐 정말로 도움되는데 걍 수험생 자기가싫다고 평점테러하는경우도 있을테고
그렇다면 저걸 누가 평가할 수 있냐고하면 걍 그 과목을 몇년째 돈벌이용도 등등으로 파온 쌉고인물들인데
정작 그사람들은 어느어느 출제팀 무슨무슨 강사조교 이런데로 들어가있어서 그런 사설컨텐츠 평가글같은걸 못씀
결국 컨텐츠 평같은거 적는애들은 학생들뿐인데
컨텐츠를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학생은 드물기 때문에(예를 들어 학생입장에선 정말 배워갈만하고 참신한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사실 오류라던지)
결론적으로, 수험서 시장에서 형성된 평이 퀄리티를 보장해주지 못함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