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당연한 제목이긴 하지
그럼 학생들이 좋아하는 문제는 무엇인가
0. 일러가 진짜 평가원같음
1. 조건 주어진대로 하면 일단 풀리기는 풀리는데 그 과정에서 무언가 신기하다는 감정을 받음
2. 발상이 어느정도 이상으로 어려운데 그걸 학생이 해서 그 문제를 현장에서 풀음
특히 2에 해당하는 문항은 보통 ㄷ만 어려움
ㄱ ㄴ도 저런식으로 어렵게 하면 학생이 풀다 욕하고 싫어하게 되거든
저 요소들을 엄청 잘써서 (진짜로 학생들에게 도움되는지는 모르겠지만) 학생들에게 엄청 인기많아진 모의고사가 바로 그것임. 뭔지 얘기는 안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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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긴거라도 평가원 코스프레하면 사설스럽단소리는 좀 덜나옴 ㅋㅋ 아...
힌트좀
먼 모의고사인데? 물2?
난 노코멘트하겠음
헉 나도 모고 장사나할까
근데 상업적 문제란 말도 생각해보면 ㅈㄴ 아이러니함.. 문제는 무엇보다도 교육적인 게 우선이어야 하는데 ㅋㅋ
특히 아이디어가 어디서 먼저 쓰였는지 표절가능성 없는지 이런거 걱정해야할때 젤 현탐옴
뭘 가르치는것도 눈치보면서 해야하나 ㅅㅂ
문항제작은 존나어려운거같음
문 제 가 평 가 원 스 럽 지 않 음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