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평가원은 생각이 없그든요..
 
좀 극단적으로는
69평 시험 다음날 시험지 책상위에 올려둔 학생더러
"너 그딴거 아직도 안찢어버리고 머했니?" 하시던 오로지 수능문제만이 최고라 하시던 최 모 선생님이 계시구연 (실제로한말)
근데 진짜임 평가원은 별 생각이 없음 

발문 선지 폰트는 정해져있지만
일러스트는 들어가는 글자 폰트도 크기도 매 시험마다 조금씩 달라짐 
그리고 180919, 190920같은건 사설에 나왔으면 욕먹었을 문제아님?ㅋㅋ
 
근데 그런건 수험생이 신경쓸게 아니고 그냥 있는대로 다풀면 되는거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