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 난이도가 평가원정도인지 아닌지는 논외로 하고 일단 시험보는 환경 자체가 수능이랑 너무 동떨어져있다
실제 수능은
1. 국수에서 정신없이 박살남
2. 밥먹고 영어까지 봐서 몸이 피곤하기 시작
3. 한국사 30분동안 멍때림
4. 몸도 피곤한데 정신도 멍한 상태에서 과탐 풀기 시작
개같이 쉬운 실모를 풀더라도 4번의 상태에서 풀어서 나오는 점수가 자기 실력인데 '서바점수는 몇점인데 수능때만 망한거다' 이런 말 하는 사람들 있는거같아서 써봄
서바 난이도가 평가원정도인지 아닌지는 논외로 하고 일단 시험보는 환경 자체가 수능이랑 너무 동떨어져있다
실제 수능은
1. 국수에서 정신없이 박살남
2. 밥먹고 영어까지 봐서 몸이 피곤하기 시작
3. 한국사 30분동안 멍때림
4. 몸도 피곤한데 정신도 멍한 상태에서 과탐 풀기 시작
개같이 쉬운 실모를 풀더라도 4번의 상태에서 풀어서 나오는 점수가 자기 실력인데 '서바점수는 몇점인데 수능때만 망한거다' 이런 말 하는 사람들 있는거같아서 써봄
일주일에 그시간표대로 연습하지 않닌
맞다맞아
국어 수학으로 멘탈 개같이 멸망 <<< 이건 ㄹㅇ 당해봐야 아는 거
난 단과마녀 때문에 서바 수업전에 3번치고 가서 수능때보다 더 피곤했음. 비공감ㅅㄱ
ㅋㅋㅋㅋㅋㅋㅋ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