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삼수로 마음먹었는데 자꾸 부모님 지인에게 전화가 온다. 딱 봐도 부모님이 부탁해서 설득시키려고 하는거같아 심력소비하기 싫어서 안받았는데 수시로 용돈챙겨주시는 이모부한테서 용돈과함께 전화달라는 말을 들었음. 님들같으면 일단 전화함? 할까 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