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장의 애완그녀 <~ 봣는데

그 ㅅㅂ 노력충포니테일년과 재능충금발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오가더라



열등감 자격지심으로 책상에 앉는 내 모습이랑 오버랩 되면서

뭔가 나도 내 인생의 주인공이 아니라 누군가의 조연이 아닌가



고어물도 아닌 애니 한편만으로 기분이 그렇게 좆같아지는 경험은 처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