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편의점에서 너와의 5분간

여주가 회사원이고 남주가 편의점 알바생 고딩인데 남주가 여주를 좋아하게 됨.
여주는 남주를 자기가 키우는 고양이 닮았다고 좋아하고 뭐 어찌저찌 하다보니 서로 의식하게 됨.
장점은 스토리가 가벼움.
단점은 스토리가 가볍기 때문에 진중한 스토리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일 듯.


2. 우리 회사의 작은 선배 이야기(들박선배)

여주가 키가 매우 작은 상사고 남주가 키가 큰 부하직원임.
여주가 귀여움.
무슨 내용이었나 기억이 안나네 근데 얘도 꽁냥대는거 볼려는 작품이지 별 내용은 없음.
후속작 비스무리하게 좋은 부부 이야기라는게 있음 그건 여주 남주가 결혼한 후의 얘기.
장단점은 1.이랑 비슷.


3. 선배가 짜증나는 후배이야기(들박후배)

애니 관심있는 게이라면 동화에서 신작나왔다고 유명한 애니임.
작화도 좋게 뽑혔고.
얘도 근데 별 내용 없음.
후배 귀여움.
서브커플?중에 오네쇼타있는데 톰보이 탠라인에 글래머임 딱 내 취향이라 난 서브커플이 더 좋더라.


4. 땀과 비누

지금 추천하려는 만화 중에 가장 현실적이고 개인적으로 난 얘가 가장 마음에 들음.
대충 내용은 체취가 강한 여주가 같은 회사 다른 부서의 남주를 만나는 이야기. 남주가 비누 제작과 관련된 부서인데 냄새를 엄청 잘 맡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
개인적으로 남주여주 커플이 굉장히 현실적인 문제를 많이 직면하고 그걸 현실적으로 해쳐나가게 스토리 구성을 잘 한 거 같음.
작중 둘이 섹스함.
위가 전부 장점이고 단점을 굳이 뽑자면 여주가 좆경인거? 난 굳이 상관 없는데
그리고 나중가면 좆경 벗을 때도 많음.
작가 공인 동인지도 있음. ㅆㅅㅌㅊ.


5. 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추천한 모든 작품 중 가장 그림체가 이쁨(모든 럽코로 놓고 봐도 ㄹㅇ 탑티어임).
남주랑 여주랑 회사에서 몰래 연애하는 이야기임.
이런저런 에피소드도 많은데 4.만큼 현실적이진 않아도 1. 2. 3.보단 훨 현실적.
다섯 개 중 럽코 입문하기 가장 좋은 작품일듯? 우리나라 웹툰이랑도 상당히 유사하고.
작중 둘이 섹스함.
단점으로는 이 시발 단행본이라 나오는 속도가 애미쳐뒤졌음(거의 3개월마다 한 권 나오던데)
나 대학교 졸업할 때쯤 완결나지 않을까?
근데 월간이랑 별 차이 없네 생각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