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두괄식 구성에 따라 결론부터 말하자면


내년 투과목은 난이도가 '적절'하게 나와서 표점에서 이득을 챙길 수 있을 것임


왜냐면 서울대가 24부터 투과목필수를 없앴잖아?


그러면 안그래도 서울대희망자 말곤 없었던 투과목 응시자는 거의 사라질 거임.


평가원이 이걸 바랄까?


뭐 교육과정 개편이 다가온다고는 하지만 굳이 멀쩡한 과목을 


없애놓을 필요가 있을까?


그래서 평가원은 24응시자들을 유혹하기 위해


투과목이라도 표점방어가 가능하게 수능을 출제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