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에서 우울증 진단 받았을때엄마가 울면서 미안하다<<이런것 까진 안바램걍 위로한마디도 안하고자기 자식 정병이여서 내가 너무 비참함<<이런 기색 풀풀냄 ㅆㅃ그냥 위로 한마디면 되는데..
난 위로는 가치없는거라고 생각함
나에겐 가치있음
그걸 버리셈
버린다고 안버려짐
위로의본질이뭐임?
ㄹㅇ 그냥 병신취급하는게 ㅋㅋ 정신병있다고 말한 이후론 뭘해도 부모가 정신병탓으로 돌리는데 그게 결국 내탓이지 뭐임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