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대표로 상담 교육연수도 다녀왔는데 (사실 떡볶이 먹으러감)

거기서 느낀건 상담 해줄때 본인이 해결방법을 정해주는게 아님

상대방 상황에 공감하면서 상대방이 해결방안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느낌.

객관적으로 상황판단하고 상담자의 가치관에 맞게 조언 해주는건
더 상처만 입힐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