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하던새끼 ㅇㅇ
나한테 숙제시키고
체육시간끝나면 나보고 자기 짐 반에 가져다놓으라고시키고
내 등에 날라차기하고
막 나랑 우리반 부반장한테만 괴롭혀서 별로였는데
학교 밴치에서 쉬고있는데
다른반애가 시비걸어서 말싸움하고있었는데
나 괴롭히던 그애가 내 편들어주면서 막 대신 싸워주고
나 위로해주는데 그날이후부터 충신됨....
근데 나 게속 괴롭히긴해서 좀 싫은데 괜찮은애인가 싶기도하고
걍 뭔가 이상함
태권도선수한다했는데 티비에서보면 확 까발려야지 씨발년
게이야..ㅠㅠ
지금도 만나냐 설마
ㄴㄴ 중학교졸업한이후로 단 한번도 본적없음
고딩때 울 학교주변에 태권도부있던학교가 없었어서 다른지역으로 이사갔나 학교만 글로다닌건가 다른학교가서
이건 진짜 슬프네..
사실 널 좋아했던 걸지도
살짝 그런건가 얘는 나만 괴롭힐수있어 그런느낌
좋은 주인님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