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6블랭크--17어려움그러나 오류--18씹불
위 메커니즘 대로면 21블랭크--22어려움그러나 오류--23은 과연?
참고로 국어도 올해가 19학년도 기조 대체로 따라갔음
2. 1과 이어서, 수학은 올해 수능이 딱 좋다고 모두가 느끼는 만큼, 만점 방지 문제가 1개는 추가 될 수 있어도
투과목 선택자들 입장에선 물로켓으로 느껴질 듯(적어도 그정도 수학 실력은 되야 하니)
국어는 올해처럼 수특 독서 연계가 시험의 핵심이 되게 하진 않아야 하는데(적어도 연계 공부를 했다면 유리한 면이 있었음),
국어는 대부분의 컷 예상이 엇나간 만큼 존나 어려워도 너무 고여서 생각보다 1을 맞기 힘들...수도?
올해 과탐이 다 엄청 어려웠어도 변별 입장에서도, 수험생 입장에서도 생각보다 이득 본 사람 꽤 많을걸?
따라서 과탐이 이과에서 수학 대신 정시제도의 핵심이 될 것 같음
국어는 뭐 원래 씨발이고
3.올해 수능 직후 1컷 47인거 다들 믿고 싶지 않아 했음
1컷 47이면 딱 좋은 과탐 시험지의 표본 아닌가 싶은데, 평가원에서 물2오류를 또다시 낸 만큼 이갈고 낼것
물론 평가원 병신집단이 문제를 꼼꼼히 출제할진 가봐야 알지만 일단 오류없이 낸 다는 전제에
올해수능의 1컷이 47인 거보고 난도를 더 상승할 여지도 높고 신유형도 충분함
내년 수능이 내신 좋은 사람들 위주로 참가하는게 투과목 고인물의 완화로 이어진다해도.....
우리 대깨물들은 그런거 신경안쓰자너? 그리고 내신 좋은 사람들이 진짜 ㅆ고인물일 것도 충분함
4.사실 투과목 할거면 극한의 시험지로 연습해야지
중고로 올해 시대N서바 구해서 수능 두달 전부터 사흘 간격으로 풀었었는데, 물2갤에 있는 자작모의고사가
정신 없는 빡센 상황 연습하기에 좋음. 서바보다 나음ㄹㅇ.
뭐가 됐든 수능장에서 실제로 숨이 막히는 시험지를 마주할 때 가장 도움이 됐던 경험은 어려운 모의고사를
좋은 점수로 꾸준히 유지한 경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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