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ㅅㅂ 밥 먹을 때마다 반찬 집을 때 달그락 달그락 입에 넣을 때 껍끄억 씹을 때 쩝-쩝 우꺽 삼킬 때 꾸엉-꺽 개씨발 의성어로 어떻게 나타낼 수조차 없는 개좆같은 소리만 존나 내면서 쳐먹는 거 19년동안 참아오다가 오늘 정점을 찍길래 걍 조용히 좀 쳐먹으세요 하고 집나왔다 독립하고나면 다시는 이새끼랑 밥 안쳐먹음
ㅋㅋ콩심은데 콩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