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동네 최고 똥통중 나왓슴


여튼 담임련이 있었는데


체육시간에 허리쪽 뼈 ㅈㄴ 크게 다친 애 (나 아님) 병문안은커녕 그냥 전화 한번하고 맘




근데 학교 일진 (담배, 콘돔 절도 경력 O) 이 오토바이 훔쳐타다가 벽에 꼬라박고 입원한 거엔 매일 같이 찾아가더라




솔직히 여기서 서운함을 넘어서 약간 신뢰의 줄이 탁 하고 끊기는 기분조차 들었는데


내가 예민한 걸까



다른 은사님들하고는 아직도 연락 가끔하는데


저 선생이랑은 해본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