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끼리친해서 알게된 여동생이 있는데

걔가 잠을 존나 깊게자서 터치해도 안일어나는거임

그래서 그렇구나 하고 지내는데 어쩌다 걔네집에서 자고가게됨

근데 예전에 걔 치마입은거 때문에 그속이 존나 궁금해진거임

그때 풀발기하고 온통 걔잠자는것만 신경이 쏠려있었음

걔랑 나란히누워서 걔 잘때까지 기다림

그러다 걔가 골아떨어졌는데 그때 한번슬쩍 찔러봄


반응없는거보고 앞으로 뭘할지 떠올라서 배덕감에 심장 존나뜀

그리고 바지에 손넣고 팬티위로 골반쪽을 쓰다듬

그리고 드디어 팬티속으로 손을넣었는데

보지가 안만져지는거임ㅅㅂ

그래서 이새끼설마 중성인가 하다가 손을 더깊이 뻗으니까

말랑말랑하고 굴곡있는게 집힌거임

그때 와 시발 이걸해내는구나 하고 성취감이랑 배덕감 존나 쏠렸음

그러고 걔속조물대다 졸려서 손빼고 다시잠듬

그때 딸딸이 모른게 존나 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