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가려고 물2 도전하는 것도 있음 ㅇㅇ 이건 기본적으로 포함되는 조건이다
하지만 다른 이유를 들자면 일단 내가 올해 이 물2라는 엄청난 벽을 넘기 위한 도전을 해 보지 않으면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계속 후회할 것 같음. 내 능력의 상한을 시험해보지 않은 것에 대해서
어차피 물2를 도전하느니 마니 하는 그 도전정신도 인과관계를 따지면 어쨌든 서울대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는 한데
일단 그래도 난 내 나름대로의 한계로의 도전 자체에 의미를 좀 뒀음
물2 고민하는 물1붕이들아 도전 자체를 두려워하면 안 된다.
도전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더라도, 역경이 찾아오더라도 그것이 궁극적으로 자신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어떤 도움을
주는지를 생각하며 받아들여야지, 결국 인생 쭉 사는 거 수능 치고 인생 다시 시작하는 것도 아닌데,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치를 따지는 게 더 중요하지 않겠노?
하지만 다른 이유를 들자면 일단 내가 올해 이 물2라는 엄청난 벽을 넘기 위한 도전을 해 보지 않으면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계속 후회할 것 같음. 내 능력의 상한을 시험해보지 않은 것에 대해서
어차피 물2를 도전하느니 마니 하는 그 도전정신도 인과관계를 따지면 어쨌든 서울대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는 한데
일단 그래도 난 내 나름대로의 한계로의 도전 자체에 의미를 좀 뒀음
물2 고민하는 물1붕이들아 도전 자체를 두려워하면 안 된다.
도전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더라도, 역경이 찾아오더라도 그것이 궁극적으로 자신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어떤 도움을
주는지를 생각하며 받아들여야지, 결국 인생 쭉 사는 거 수능 치고 인생 다시 시작하는 것도 아닌데,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치를 따지는 게 더 중요하지 않겠노?
결국은 물투 하고싶다 이말이잖아
ㄹㅇㅋㅋ 가슴과 머리가 존나게 싸우는 중
하고싶으면 해야지 투투같은 개 병신짓하는것도 아니고 물리 1.5정도야 우리 게이한텐 ㅆㄱㄴ아님?
진짜 시간만 무제한으로 주면 투투도 조~~~금은 생각해봤을듯 ㅋㅋ 물리1.5는 괜찮은편이지 ㄹㅇ
물2가 엄청난 뭐시기라고 딱히 생각해본적은 없는것같은데
수능 물2가 악명이 자자하니,,
내가 2등급맞는 가능세계는 상상해본적도 없소
캬 마인드 ㅆㅅㅌㅊ 근데 작년컷 왜저런거임 원래 저정도 난이도에 47 1컷 정상인가
사실 물2는 벽도 아니다